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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의 정진

수련을 기록하고, 질문하고, 일정을 나눕니다.

정진 요가 게시판 116

요가 용어, 질문, 요가원 홍보, 무료/야외 일정을 나눕니다.

정진 요가 후기

토요일 아침, 영랑호 정진 요가 수련 10월 17일 (토), 오전 8:10 · 링기돈

링기돈 조양동 인증 29회·2일 전·동네생활에 공유됨 주말 오전에 뻐근한 몸이 개운하게 풀리는 것 같았습니다! 많은 동작을 하기보다 한 동작 한 동작 제대로 하면서 몸의 움직임이나 상태를 살필 수 있어 좋았습니다. 정진님께서 "의식하면서 지내면 더 자유롭게 할겁니다" 라고 말씀하셨던 게 기억에 오래 남았습니다. 의식하며 살면 자유롭다! 하루 하루를 의식하며 정성스레 살고 싶었졌습니다! 물론 잘 안되는 날이 더욱 많겠지만요! 몸과 마음을 단단하게 해주는 수련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쁜 날이었습니다! 고맙습니다 :)

정진 요가 후기

토요일 아침, 영랑호 정진 요가 수련 10월 17일 (토), 오전 8:10 · 화랑정신

화랑정신 대포동 인증 12회·3일 전 🍂 10월 17일, 어느 따스한 가을날의 야외 요가 🧘‍♀️ 따스한 가을 햇살 아래, 선선한 바람을 느끼며 함께한 야외 요가 수업 🌿 실내에서 하던 요가와는 또 다른 매력! 자연 속에서 천천히 호흡하고 몸을 움직이니 복잡했던 마음까지 한결 가벼워지는 기분이었어요. 바람 소리와 따뜻한 햇살, 그리고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. 몸과 마음이 모두 힐링되는 참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. 💚 함께해 주신 동료 분들 덕분에 더욱 따뜻하고 행복했던 토요일! 이 계절이 조금 더 오래 머물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아름다웠던 하루였어요. 🍁 좋은 날씨, 좋은 사람들, 좋은 에너지까지! 다음 요가 시간도 기다려집니다. 🙏✨

정진 요가 후기

토요일 아침, 영랑호 정진 요가 수련 10월 17일 (토), 오전 8:10 · 다소니

다소니 조양동 인증 10회·3일 전·동네생활에 공유됨  토요일 아침에 문을 열고 나설 때 서늘하길래 '아 춥진 않을까?' 하는 작은 염려가 고개를 들었던 것도 사실이었어요, 좀 부끄럽지만요. 그런데 영랑호 아침 공기에 매트를 깔고 호흡을 가다듬으니 '역시, 오길 잘했어.' 하고 속으로 몇 번이고 되뇌게 만드는 순간들이 이어졌어요. 저마다의 자리에서 묵묵히 집중하던 참여자분들의 모습 역시 그 아침을 더욱 빛나게 만든 근사한 풍경이었네요🙂  매일같이 집에서 혼자 요가를 하는 시간도 물론 소중하지만 자꾸만 내 고집대로, 내 편한 대로 굳어지려고 하는 몸을 정진쌤의 세심한 지도로 바로잡아가니 '아 역시 전문가의 눈과 목소리를 통해 내가 더 성장하는구나.' 했어요.  야외·자연이 주는 온전한 몰입, 몸·마음의 정렬이 참 감사했던 주말 아침이었네요😀

무료 요가 일정

[제 15회] 10월17일 속초 정진, 영랑호 무료 요가 자율 수련

안녕하세요 정진입니다.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오전 8시 10분 영랑호에서 무료 요가 수련을 진행합니다. 이번 모임은 초보자와 숙련자 모두 함께할 수 있는 아침 자율 수련입니다. 각자 개별 수련을 편안히 진행하되 필요에 따라 심도있는 집중 지도도 가능합니다. 처음 오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기본적인 수련부터 진행하며, 숙련자분들은 각자의 몸과 호흡에 맞춰 조금 더 깊이 수련하시길 바랍니다. 장소: 영랑호 통천군순국동지충혼비 (주차가능) 네이버 지도 검색 속초시 동명동 595-37 편한 복장과 개인 매트를 준비하세요 맑은 아침, 몸과 호흡에 집중하며 함께 수련하겠습니다. 우리는 육체적 단련을 통해 정신적 자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. 좋은 날, 웃으며 뵙겠습니다.

정진 요가 후기

10월 3일 개천절 영랑호 정진 요가 수련 후기 -정진

정진 10월 3일 개천절 영랑호 정진 요가 수련 마칩니다. 10월 3일 개천절, 주말 아침 귀한 시간 내어 함께 수련해 주신 도반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. 언제나 보내주시는 따뜻한 관심 덕분에 마음이 기쁩니다. 늘 뜨거운 열정으로 수련에 임해주시는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며, 새로 오신 선생님들도 반갑고 환영합니다. 짧아서 더욱 아쉬운 가을날입니다. 지금처럼 야외에서 다 함께 수련과 에너지를 나누기에 더없이 좋은 날들도 없겠지요. 계절이 더 추워지기 전에, 좋은 날 도반님들과 조금 더 수련할 수 있도록 저도 부지런히 시간을 내어보겠습니다. 속초에서의 시간이 여러분과 함께하는 추억으로 점점 더 소중하게 채워져 갑니다. 함께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. 26년 10월, 마음을 담아.